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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스포츠 마케팅 눈에뛰네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11-06 06: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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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화왕산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및 창녕군수배 전국합기도대회 릴레이 개최
창녕군 (군수권한대행 안기섭)이 스포츠 마케팅으로 브랜드 상승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고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4일 창녕공설테니스 및 보조구장에서 대회가 끝난 제7회 창녕화왕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대회장 성낙인)는 4일간 4개종목에 전국의 테니스선수 815개팀과 갤러리 등 1,200 여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한편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국내시배지인 창녕양파 홍보를 위해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창녕양파고추장(1KG)을 기념품으로 지급해 브랜드 상승은 물론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식당가와 숙박업소 대회 특수를 누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10일은 창녕문화체육관에서 제6회 창녕군수배 전국 합기도 대회가 선수.임원 500여명이 참가해 무예의 최고수를 뽑는다,

이날 성낙인 대회장은 "창녕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숙박시설을 바탕으로 동계전지훈련팀 및 전국단위 체육대회을 적극 유치해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4천만년의 역사를 지닌 우포늪과 내년에 치뤄질 2008람사르 축제 비롯한 우포가시연꽃살 등 창녕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해 한번에 여러마리 토끼를 잡는 1석 3조의 효가를 거둘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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