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제4회 인구의 날(7.11)을 지나며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결혼과 출산, 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출산의 중요성과 다양한 출산지원정책을 알렸다.
또 오후에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와 안전한 분만을 위한 라마즈호흡을 주제로 임신육아교실도 열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에 저출산 극복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수요자 중심의 출산지원정책을 추진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영양 만들기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