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서울 강서구 생활체육회 주관으로 자매도시인 상주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4인 가족 120여 명이 참여하는 ‘2015 주말가족 캠프’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상주환경농업학교 및 성주봉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렸다.
상주에서 8회째 운영되는 강서구 주말가족 캠프는 성주봉자연휴양림 물놀이, 가족체육대회, 유적지 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강서구 생활체육회 관계자는 방학기간동안 어린 자녀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을 청정도시 상주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건전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에 참여 기회를 확대하게 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상주시 생활체육회 이용석 사무국장은 “주말가족 캠프에 참여한 강서구 생활체육회 동호인들이 이번 주말가족캠프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과 주말가족캠프 기간 동안 유적지 탐방을 통해 자매도시를 더 알아가고 지속적인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