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 회의를 지난 27일 오후 3시부터 열고 산림관련 기업을 비롯해 유관기관,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산림분야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에 의견을 듣고 신규과제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전국기능인협회 남부지회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산하 영림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개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종합 토의시간을 마련했다.
배정호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신규과제를 발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