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본부는 내일로 운영기간 전부터 '경북에 오면 꼭 해야만 하는 버킷리스트 10선'을 선정하고 UCC동영상을 촬영해 대대적인 온라인 홍보를 가졌다.
선정된 버킷리스트는 부석사 무량수전 108배 하기, 하회탈춤 따라 하기, 안동찜닭 당면 둘이서 같이 먹기 등 관광명소와 유명 음식을 활용한 미션형태로 구성됐다.
경북본부는 특히 영남권 대학교와 수도권에서도 내일로 상담센터를 운영해 티케팅과 관내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내일로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경북본부가 준비한 무료 숙박, 음식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이용우 본부장은 "최근 내일로 이용연령을 만 28세 이하로 확대해 침체된 경북 관광을 활성화시키고 젊은층이 청정지역 경북에서 좋은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