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김충식)과 창녕축협(축협장 윤태한)은 하절기 7월21일 부터 7월 29일까지 창녕군 관내 대규모(207호 78천두) 및 소규모(889호 18천두)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하절기 가축 합동방역을 실시한다.
하절기 혹서, 장마 등으로 인한 가축질병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번 창녕군과 축협에서 보유하고 있는 가축방역차량 7대와 인력 10명이 참여하여 관내 가축사육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창녕군은 하절기 철저한 방역과 축산농가에서 적절한 사양관리가 동시에 잘 이행될 경우 농가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하절기 가축 합동방역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