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농업관에는 석류, 무화과, 파파야 등 열대과일나무와 기능성을 가진 황칠나무, 월계수나무, 포포나무, 커피나무 등 농촌에서 볼 수 없는 식물들을 허브식물과 함께 배치해 농업인과 시민들에게 이국적인 정취는 물론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열대식물이 심겨져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마음의 치유와 힐링의 공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