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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약이행 전국 우수상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7-17 22: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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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국 우수상 수상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5 전국기초자치단체장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분야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매니페스토는 선거과정에서의 정책공약이 유권자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당선 이후에도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하며 실천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민사회 단체활동이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청렴 분야, 일자리 분야, 사회적경제 분야, 도시재생 분야, 주민소통 분야, 공약이행 분야 등 6개 분야에 전국의 124 기초자치단체에서 240개 사례가 참여해 1차 예선을 거쳤다.

 

지난 715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117개 기관

130개 사례를 놓고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창녕군은 일자리분야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우수상 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창녕군은 김충식 군수의 민선6기 공약사항인 NEW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1만명 인구증가, 2만개 일자리 창출, 300만명 관광객 증가 유치) 군민행복을 추구하는 희망찬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우수사례로 참가했다

 

김충식 군수가 취임한 이래 최근 7년 동안 넥센타이어와 세아베스틸()

366개 기업유치를 통해 14,372개의 일자치 창출로 2,313명의 인구가 증가했다.

이런 가시적인 성과로 인해 일자리 분야에서 전국에서 유권자와 약속을

가장 우수하게 실천하는 군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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