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자활사업 참여자 문해교육“꽃보다 한글교실”개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7-17 22:44:53
기사수정



창녕군과 창녕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하승범)는 경상남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는 2015년도 “방방곡곡 학습공감(共感) 강좌 나르미]”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에 지난주부터 자활근로 참여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육의 하나로 문해교육이 필요한 참여자에게 한글을 배우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기쁨을 표현한 “꽃보다 한글교실”이라는 문해교육을 매주 화금요일 총 15회기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숫자쓰기와 공과금납부 등 일상생활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내용과 노래배우기 등 흥미위주의 수업으로 참여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한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고, 글을 알면 버스타는 것도 쉽고, 책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을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