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기업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규제 발굴 및 개선대책 마련 등 기업의 안정적 생산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관내 기업 10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인들이 느끼는 규제애로 해소를 위해 중앙법령의 경우 중소기업청 옴부즈만에 등록하여 처리하고, 자치법규 개선이 필요한 규제 등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통하여 직접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재 시행되고 있는 근로자 전입 정착금 지원제도 홍보를 통해 기업 임․직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러한 현장 방문이 기업인들이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 해결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첫걸음으로 의미가 크다고 말할 수 있다”며 “앞으로 현장 애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기업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행정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