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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목조문화재 안전경비원 체험·참여형 자체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7-17 2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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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에서는 716일 오전10시부터 창녕군 주관으로 안전경비원과 창녕 관룡사 관리자를 대상으로 국가지정 중요목조문화재(보물 제146호 관룡사 약사전, 보물 212호 관룡사 대웅전)에 대한 체험·참여형 자체교육을 실시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문화재 보호에 대한 실전 감각을 익히고, 화재에 대한 사전예방과 일상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지난 210일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아 창녕소방서와 합동으로 국가지정 중요목조문화재(보물 제146호 관룡사 약사전, 보물 제212호 관룡사 대웅전, 중민 제10호 창녕 술정리 하씨초가)에 대한 소방훈련을 실시한 바가 있으며, 10월에도 소방훈련을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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