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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푸른 달성 가꾸기를 위한 봄 꽃 생산
  • 김동수 기자
  • 등록 2007-03-02 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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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서말희)는 푸른 달성 가꾸기의 일환으로 초화류 등 연간 20여종 40만본의 꽃묘를 자가 생산하여 읍면에 공급하고 있다.
 

금년도에도 계획에 의거 1차로 팬지와 데이지 5만본을 3월 5일부터 3월 16일까지 각 읍.면과 군 청사 등에 배부하여 주요지역의 화단, 공한지, 도로변 등 꽃밭 및 꽃길, 꽃동산 조성으로 군민정서 함양에 기여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계절별 특색 있는 화종을 연중생산, 공급하는데 가뭄 및 척박지에 강하고 개화기간이 긴 화종을 선별하고, 연차적으로 1년생 초화류에서 다년생 숙근초를 비롯한 야생화로 전환하기 위하여 증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2008년 4~5월경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무엇보다 꽃묘 생산 기반을 위하여 9,075㎡의 포장(임차 8,544 자체포장 231)을 확보하여 하우스 3,300㎡/6동, 전열온상 231㎡/1동, 노지 3,300㎡/4필지의 규모로 조성하고 화종별 출하시기를 감안하여 연간 분양꽃묘 생산계획을 수립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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