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운전자 A모(25)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쾅’하는 소리와 함께 전봇대가 쓰러져 웨딩홀과 인근지역이 정전되면서 큰 소란이 일어났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졌다’는 운전자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