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대회지원본부 종합상황반장 외 27개부서 반장들의 보고를 통해 7개 분야 55개 사업을 점검했다. 선수촌 조성사업 50%, 경기장으로 사용될 문경실내체육관 증축공사 80% 등 각 사업 진행률이 평균70%이상의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고속도로IC진출입로 경관조성 사업 역시 일부는 마무리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고윤환 시장은 대회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부진한 업무는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시기미도래 사업은 사전 준비해 바로 시행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각 분야에 걸쳐 점검했다.
또 문경경찰서, 문경교육지원청, 문경대대, 문경소방서, 한전문경지점 등 유관기관의 실무과장이 참석해 각 기관별 추진업무를 보고하는 등 대회준비를 상호 협조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2015대회가 이제 90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남은 기간 더욱 철저히 준비해 대한민국을 빛내는 문경시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