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여름휴가를 대비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와 2학기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회의를 7월 8일 오후 2시 안동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5년 상반기 교육실적 우수교에 대한 시상에 이어 여름휴가를 맞아 학교특성에 맞는 계획과 실천으로 교육력을 제고하고 교원 연수 기회 확대로 전문성 신장에 노력하며 안전의식의 정착 및 생활화를 통한 안전한 학교 문화조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2학기 교육과정 운영준비를 철저히 하고 학생활동중심 수업방법 익히기, 공교육정상화법 관련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창한 교육장은 "휴가 중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학생들에게 창의성을 키우는 과제 제시, 동아리 활동 활성화, 자유학기제 대비 학생활동중심 수업 강화, 창의·인성교육 활성화, 학교 폭력 예방과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로 학교의 위상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