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군민 구조·구급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자 지난 7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2015 상반기 감염방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현장대응단장을 비롯해 구급지도의사, 위원, 간사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단위별 감염방지 책무 강조, 구급장비의 효율적 소독 방법 감염관리실 효율적 운영방안, 구조·구급대 감염방지 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방안, 메르스 관련 구급대원 보호 장비 착용 주의사항, 감염방지대책 운영상 문제점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토론 형식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백형환 서장은 “오늘 회의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건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해 메르스를 비롯한 각종 감염으로부터 구조·구급대원들이 안전하게 현장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조·구급대원 감염방지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차준영 객원기자 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