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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복분자’ 재배기술 현장교육 개최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5-07-03 19: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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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대 베리류 주산지 상주 복분자 재배농가 60명 대상
  • 복분자 생산량이 늘어나고 농가 소득 증대되도록 간이 비가림 시설 등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관내 복분자 재배농가 60명을 대상으로 3일 오전 10시 공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수확 후 포장관리 요령에 대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능성 농작물 소득원으로 자리잡아 소비자에게도 웰빙건강식품으로 인기 있는 복분자에 대한 재배기술 교육으로, 2016년 복분자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장마철 관리 및 수확 후 병해충 관리, 복분자 전정 및 시비방법 위주로 진행하며 이론교육과 전정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정용화 강사와 서성훈 선도농가가 강사로 초청돼 수확 후 관리요령과 우수사례를 전하며, 현지 재배포장에서 전지․전정 등 실습교육으로 복분자의 병해충 발생 최소화와 수확량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복분자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영농 교육과 현장 중심 개인별 재배기술지도를 통해, 복분자 생산량이 늘어나고 농가 소득이 증대되도록 간이 비가림 시설과 저장시설 확대 보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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