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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소득 증가와 삶의 질 향상 시키겠다"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5-07-01 11:23:22
  • 수정 2015-07-01 1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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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세 안동시장, 민선 6기 2년차 시작 지역경제살리기에 총력 예고


권영세 안동시장은 7월1일 시청 시민회관에서 열린 민선 6기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더 큰 안동! 더 좋은 미래! 행복한 안동!'을 만드는데 시민들의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권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먼저“민선 5기에 다진 터전 위에 뿌려 놓은 희망의 씨앗들을 튼튼하게 키워 시민 여러분께 돌려 드리겠다고 약속했다"며 "지난 시간들은 큰 생각을 가지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전략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부지런히 뛰고 또 뛴 한해였다. 그 결과, 급변‧복잡한 행정환경 속에서도 작은 사고하나 없이 차곡차곡 내실을 다져왔다"고 자평했다.

또한 권 시장은 시민, 동료 공직자의 노력과 성원으로 경상북도 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 설립확정, 국가 지속가능발전 지자체상 수상, SK플라즈마 혈액제 공장 착공, 안전지킴이 영상정보센터와 건강지킴이 주민건강지원센터 설립‧개소 등의 성과를 이룰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 "시민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시민의 실질적 소득 증가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더 크고 더 알찬 성과와 결실을 거두기 위한 우리들의 더 큰 열정과 하나 된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6가지를 공약했다.

권 시장은 ▲내실있는 도청 신도시건설과 지역 균형 발전, ▲산업단지 조성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보고, 느끼고, 쉬어가는 체험 연계 시스템 구축으로 1천만 관광객 시대 개막, ▲교통환경 개선으로 도시 접근성 확대, ▲소득이 높은 농업, 꿈을 이룰 수 있는 농촌 조성, ▲7대 분야 50개 사업 안동번영시대 5대 사업 추진으로 선거공약 100% 완료를 약속했다.


한편 권 시장은 이 날 새벽 6시30분부터 간부공무원과 함께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신시장을 방문한 권 시장 일행은 장보기와 함께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면서 애로점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민선6기 2년차를 시작했다.

-기념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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