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퇴임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가족, 친지, 동료 공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약력 및 주요 공적소개와 공로패 및 기념품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30년 이상 시민의 행복과 포항 발전에 헌신해 온 두 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록 공직을 떠나지만 언제 어디서나 지역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충고,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그 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포항시 상반기 퇴직자는 이재열 국장과 김상태 국장 외에 심성훈(기북면), 강원대(해도동), 김홍중(공로연수), 최규석(공로연수) 등 총 3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