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경북의 신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도청 신도시 건설과, SK케미칼 안동백신공장 건립, SK플라즈마 혈액제 공장을 비롯한 기업체 유치로 일자리 창출 기여와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성공적 개최로 북부지역을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육성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기업과 기관의 지속가능경영 추진의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시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고려대학교가 후원했으며, 국가지속간으경영 대상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는 경상북도와 안동시, 안성시가 선정됐다.
김시년 시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새로운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국가지속가능발전과 더 큰 안동, 더 좋은 미래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