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에서 조성한 박터널에 주렁주렁 박들이 열리기 시작해 가족단위 생태체험객들이 다녀가고 있다.
지난 4월 식재된 박들은 여름을 나면서 8월 말, 9월 초 풍년을 약속하며 더욱 풍성한 형형색색의 빛깔을 띠게 된다.
<사진=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이용덕 作>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