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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6-29 17: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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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학력 청년실업자,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해소 위해 확대 시행

 


안동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고학력 청년실업자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해소를 위해 한시적 생계보장 상버으로 2단계(7월~10월) 공공근로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7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로 당초 2단계 사업 참여 인원을 60명으로 계획했으나 추가 예산 확보로 65명이 증원된 125명을 선발했다.

 

시는 이번 사업에 4억4천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행정전산화, 녹지공간조성, 체육공원관리, 문화재주변정비, 쓰레기분리작업 등 지자체 역점사업을 중점으로 각 사업장별 투입할 계획이다.

 

김광섭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일자리창출에 따른 고용확대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해 경제난국 극복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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