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7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로 당초 2단계 사업 참여 인원을 60명으로 계획했으나 추가 예산 확보로 65명이 증원된 125명을 선발했다.
시는 이번 사업에 4억4천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행정전산화, 녹지공간조성, 체육공원관리, 문화재주변정비, 쓰레기분리작업 등 지자체 역점사업을 중점으로 각 사업장별 투입할 계획이다.
김광섭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일자리창출에 따른 고용확대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해 경제난국 극복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