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PAS는 식품화학분석에서 국제적으로 신뢰도와 인지도가 높은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과 민간연구소 등에서 대다수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잔류농약 분석평가에는 28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평가프로그램은 시료 중 잔류하는 농약성분과 잔류농도 분석 값을 비교 평가해 z-score 값으로 나타내며,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하게 평가되는데(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는 평가값이 0.2로 평가돼 분석능력이 국제적으로 매우 우수한 수준임을 증명했다.
김진열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국제공인 능력평가를 통해 전문성과 분석 신뢰도를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