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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분기 통합방위회의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6-29 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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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분기 통합방위 회의를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충식 창녕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5870부대 2대대장의‘2015년 나라사랑 빛벌 체험학교 1, 2기 결산보고’, 4주간 진행했던 ‘6. 25 유해 발굴 사업결과보고 및 국민안전처 제공 안보 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방위 대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는 17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통합방위법에 따라 분기별 1회 개최를 하고 있으며, 더불어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2월 도내 18개 시·군 통합방위협의회 중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적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한편, 김충식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메르스 위험에도 불구하고 통합방위 위원 전원 참석이라는 높은 참여율을 보여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메르스 사태의 조기 종식을 위해 민관군경이 합심이 되어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협의회 기관을 중심으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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