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성과발표회는 기업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인 우포바이오푸드(주), 창녕도리원, 강원식품, 뉴푸드주식회사, 화왕산식품, 창녕식품에서 사업추진성과에 대한 발표와 성과물들에 대한 전시를 통해 경남생명건강산업 기업지원사업 수행의 자체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동시에 양파․마늘 바이오산업 관계자들과의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비R&D)은 경남도내 바이오식품 관련 기업들이 연구하는 전통발효 식품과 건강식품 등 생명건강산업 유망품목을 발굴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주관기관으로 (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 경남한방약초연구소,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바이오소재헬스연구소) 3개 기관이 참여하여 사업을 수행했다.
김진열 연구소장은 “이번 기업지원사업은 경남지역 생명건강산업 선정 수혜업체를 대상으로 양파․마늘 가공 등 건강식품제조 기업지원 및 관련 산업 중점육성을 목표로 기 구축된 시설, 인력, 전문가 등을 활용하여 시제품제작지원, 제품고급화 지원, 현장애로기술지도 실시로 수혜기업의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전 직원들이 총력을 다하여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양파․마늘 바이오산업분야의 사업화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