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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명사,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6-25 2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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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사 (주지 지종스님)에서 25일 오후 (재)창녕군인재육장학재단을 방문하여 김충식 이사장에게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창녕군 영산면에 소재한 영명사는 향토문화재로 지정·보존되고 있 문호장 사당이 있는 곳으로, 문호장은 조선시대 문무를 겸비하여 서민을 위해 신통력을 의롭게 사용해 신인(神人)으로 추앙받은 전설적인 인물로 매년 단오날이 되면 문호장에 대한 제사와 각종 굿놀이 등 무속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03년 10월 9일 지역인재 육지원을 위해 설립된 후 각계각층의 관심과 도움으로 6월 현재까지 73여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지금까지 1,260명의 학생에18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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