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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안심마을만들기 유공 감사패 받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6-25 23: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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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지역 치안과 범죄예방에 앞장서온 공로에 대한 경찰청장 감사패
  • 전국 최초 블루투스 활용한 안전 알리미 서비스, 참수리 보안등 및 범죄예방

 

 

 

남유진 구미시장이 6월 25일 오후 3시 30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경찰청장으로부터 안심마을만들기 조성사업으로 치안과 범죄예방에 기여해온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수받았다.

 

구미시는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경찰서와 함께 시민 생활밀착형 안전예방 사업인 범죄없는 안심만들기를 상모사곡동 등 5개 지역에 전국 최초 블루투스를 활용한 안전 알리미 서비스, 참수리 보안등, 블랙박스를 활용한 방범용 CCTV설치, 특수형광물질 도포 및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최고의 복지는 시민의 안전이며,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남으로써 '세계속의 명품 안전도시, 국제 안전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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