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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환경개선 편이장비사업 호평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6-24 18: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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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농업기술센터(소장 : 김진열)에서는 지난 619일 남지읍 체육공원에서 남지대신 작목반원 4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업환경개선 편이장비를 보급하고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시범사업은 기계화 되기 어려운 농작업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노동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편이장비 품목은 작목반의 사전 수요조사를 토대로 선정한 후 제품설명회를 거쳐 가장 적합한 장비를 선정하였다. 또한 동의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김유창교수의 컨설팅과 작목반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서 편리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편이장비로 수정 보완해서 보급하게 되었다.

이번에 보급된 편이장비는 시설하우스내에서 수학물 등 중량물 운반개선시 가장 필요한 동력운반차 41대와 미끄럼방지용 기능성 장갑이다. 향후 편이장비 사용효과 측정을 통해서 경제성과 효율성 등을 분석하여 사업평가회를 가질 예정이다.

 

창녕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지난 2008년부터 2015년 까지 10개소에 5억을 지원하 여 편이장비 30여종 3,000여대를 보급 하였으며, 앞으로도 편이장비 보급으로 열악한 농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부담을 경감시켜 보다 안전하고 능률적인 농작업환경조성 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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