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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떡요리 교육으로 쌀 소비촉진에 앞장선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6-24 18: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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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농업기술센터(소장 : 김진열)에서는 624일부터 722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및 교육 희망여성 24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 가공 기술 전문교육 퓨전떡요리 제작사 자격증반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 떡과 퓨전 떡의 차이점을 비롯하여 떡에 대한 이론과 실기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교육생들은 우리 고유 전통 떡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사탕절편, 와인 떡 케이크, 꽃산병 등 15종의 다양한 퓨전떡 요리를 직접 실습하고, 퓨전떡 요리제작사 3급 자격검정 시험에 응시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식생활의 서구화, 핵가족화 등으로 쌀 소비량이 점점 감소하 고 있는데, 이번 퓨전떡 요리 제작사 교육을 통해 우리쌀의 우수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퓨전떡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켜 우리 쌀 소비촉진 및 한국형 식문화 확산 보급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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