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민선 6기 군정의 본격적 추진과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의 군정목표 실현을 위해 지난 6개월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체 평가자료에 의하면, 군정 제1의 시책인 인구증가를 위해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2배 지원, 근로자 전입 정착금 지원 등 이전보다 확대된 지원정책을 통해 도내 군부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인구를 증가시켰으며, 인구증가율과 인구 증가수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경제분야에 있어서는 7,000억 원의 투자유치와 5,00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 올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합2차 일반산업단지 및 대합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 추진, 유망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로 241명의 관내 저소득 실업자, 고학력 미취업자, 취업 취약계층 등에게 자립기반을 제공하고, 일자리 지원센터 및 채용박람회를 통해 229명을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업난 해소에 노력했다.
또한,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인 창녕~현풍 고속도로 확장(대합 IC 건설), 낙동강 창녕 워터플렉스 조성사업 추진과 창녕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우포따오기 복원사업 등 군의 미래전략 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