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랑의 과자' 기증은 소외계층의 자활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한다는 롯데제과의 의지에서 이루어졌으며, 과자들은 유·초·중·고·전공과로 구성되어 있는 전교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단순 판매를 넘어 제품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예천군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2호관'을 건립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