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안동시의회는 지난 8일 가진 한해대책 제1차 의원 전체 간담회에 이어 15일 제2차 간담회를 열고 집행부의 한해대책 관계자로부터 1단계 대책 성과와 현재 양상을 보고 받는 등 안동시와 함께 가뭄극복방안 마련에 나섰다.
김한규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극심한 가뭄을 겪는 만큼 이제는 가뭄의 연례화에 대비해 보다 근본적인 가뭄대비책이 필요하다"며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