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11일 15시 27분경 창녕군 남지읍 아지리 한 도로상에서 차량이 전복했다는 출동지령 접수 후 즉시 현장 출동해 사고자 A씨(남, 67대)를 구조했다.
이날 창녕소방서 구조, 구급대원들은 교통사고 지령접수 후 현장으로 출동, 현장에 도착해 화물차에 끼어 있는 요구자 A씨 등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했다.
이날 사고는 남지읍 아지리 산 중턱에서 차량이 좌측으로 전복된 사고로서 구조 구급대 도착당시 요구조자 1명이 화물차에 끼어 자력 탈출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방서 구조대원은 신속하고 침착하게 차량 통제 및 작업공간 확보 후 구조공작차에서 유압스프레더를 이용. 공간을 확보하고 차량밖으로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차준영 객원기자 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