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상수도 현장민원실은 민원처리, 누수탐사, 고장수리, 시설점검, 수질검사, 계량기 교체·점검 등 6개반 30여명의 직원과 상수도 대행업체 1개업체로 구성해 운영됐다.
시는 누수탐사 3건, 고장수리 2건, 노후 계량기 교체 60건, 마을 급수시설 점검·수리 5개소 등 운영 성과를 거뒀으며 상수도 시책 홍보 및 상수도 사용료 체납세 납부를 독려했다.
백장목 상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읍면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드러난 문제점은 필히 보완해 매월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민원실을 운영함으로써 맑고 깨끗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상수도사업소는 다음 상수도 읍면 현장민원실을 7월 8일 마성면사무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