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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공무원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6-10 18: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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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성인지정책 추진을 위해 공무원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6월 10일, 6월 12일, 6월 19일, 3회에 걸쳐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사)김해여성의전화 부설 김해성폭력상담소 신순재 소장과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 이현선 소장을 모시고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예산제도의 이해』『법령·사업·계획의 성별영향분석평가 작성과 적용사례』란 주제로 4시간 동안 실시한다.

이번교육은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각종 과정에서 그 정책이 특정성에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미칠 영향을 미리 분석하여 수립·시행하는 성인지정책 수반을 위해 성별영향분석법 시행과 성인지예산제도 시행에 따른 제도 이해와 올바른 정착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정책의 성차별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남성과 여성 모두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여 올바른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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