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2015년 제7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치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올바른 구강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건치아동 선발기준은 치아예방치료 유무, 우식경험 등 구강심사카드를 통한 점수제 채택 기준에 의하여 선정되었으며 보건소장을 비롯하여 공중보건 치과의사들의 심사로 진행되었다.
개최결과 명덕초등학교 5학년 진연백 학생이 건치왕인 으뜸상의 영예를 차지하였고 영산초등학교 박소윤, 도천초등학교 김유성, 창녕성산초등학교 이주빈 등 3명이 버금상을, 명덕초등학교 석우진, 장마초등학교 진상훈, 창녕초등학교 이주영 등 3명의 학생이 고운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으뜸상을 받은 진연백 학생은 “평소 식사 후 꾸준히 양치하는 습관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창녕보건소장은 “이번 대회로 인해 치아의 소중함을 잘 알고 스스로 구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