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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치아동 선발대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6-09 2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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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6월 9일 보건소 2층 다목적 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교장 추천을 받은 건치 후보 32명을 대상으로 건치아동 선발 대회를 개최했다

이는 2015년 제7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치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올바른 구강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건치아동 선발기준은 치아예방치료 유무, 우식경험 등 구강심사카드를 통한 점수제 채택 기준에 의하여 선정되었으며 보건소장을 비롯하여 공중보건 치과의사들의 심사로 진행되었다.

개최결과 명덕초등학교 5학년 진연백 학생이 건치왕인 으뜸상의 영예를 차지하였고 영산초등학교 박소윤, 도천초등학교 김유성, 창녕성산초등학교 이주빈 등 3명이 버금상을, 명덕초등학교 석우진, 장마초등학교 진상훈, 창녕초등학교 이주영 등 3명의 학생이 고운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으뜸상을 받은 진연백 학생은 “평소 식사 후 꾸준히 양치하는 습관이 많은 도움이 되다”고 말했다.

창녕보건소장은 “이번 대회로 인해 치아의 소중함을 잘 알고 스스로 구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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