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2일(화) 홈플러스 문화센터와 음식디미방 푸드스쿨 강좌 진행에 따른 업무협약을 영양군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음식디미방 푸드스쿨과 전문인 양성을 위한 과정을 세분화해서 대구 성서점과 구미점에서는 일반인과정으로 12가지 조리법을 배우게 된다.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관광문화 콘텐츠 사업으로 대중화된 평생교육시설에서 강좌를 진행하게 된 영양군은 앞으로 홈플러스 문화센터를 통해 음식디미방 문화관광자원화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를 통해 2016년도 말 준공되고, 2017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이 되는 영양군 두들마을에 조성 중인 음식디미방 문화관광자원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대중화시켜 한국전통의 대표음식을 상품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권 군수는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바로 알기란 주제로 ▲영양군 바로알기 ▲한국인의 문화 ▲한국전통 대표음식 ‘음식디미방’ ▲장계향 선생과의 만남에 대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이날 음식디미방 푸드스쿨 개강 특강에서는 수강생들 이외에도 많은 일반 청강생들도 참여하는 등 현재 자연문화, 건강음식 등 자연건강식 식생활문화에 대한 붐이 어느 때보다도 한층 높은 열기가 느껴졌다.
한편 영양군은 이번 강좌를 통해 일반인과 전문인을 모두 양성해서 대외적인 인적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오는 8월 22일 과정을 마칠 때는 영양군 현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