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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메르스 예방 '의약관련 단체 긴급 대책회의'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5-06-09 17: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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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에 대한 환자 발생시 적절한 대응
  • 우향숙 상주시보건소장, 신속 정확한 대처로 메르스 조기 발견하고 차단

 


상주시가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 예방을 위한 '긴급 관련기관 대책회의'를 지난 4일 상주시보건소 소회의실 비상진료대책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상주시보건소 주최로 국민적 관심사인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에 대해 환자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고, 발생시 적절한 대응 및 조치를 취하고자 최일선에서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상주적십자병원장, 상주성모병원장, 상주시의사회장, 상주시치과의사회장, 상주시한의사회장, 상주시약사회장 등 지역 의료관계자를 중심으로 재난에 준하는 대책회의를 가졌다.

 

 우형래 상주시보건소장은 "최근 빈번한 재난 및 전염병 발생으로 응급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신속 정확한 대처로 메르스를 조기 발견하고 차단함으로써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지역의료기관의 발 빠른 대응과 역할로 안전하고 건강한 상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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