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소방서장 백형환)는 6일 오후 15시 56분경 경남 창녕군 장마면 초곡리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1톤 화물차량(포터 더블캡)에 화재가 발생, 신속하게 출동, 화재진화활동을 전개하여 화재 진압 및 고속도로 옆 야산으로의 연소확대를 방지했다.
주행 중 차량에 화재가 발생한 경우 당황하지 말고, 도로변 등 안전한 장소에 차량을 세운 뒤 엔진을 정지시키고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 발화지점을 향해 신속히 방사 해야 한다
백형환 서장은 “1차량 1소화기 비치 운동 실천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꼭 필요한 사항”임을 강조하며, 창녕소방서는 앞으로도 국민 안전지킴이로써의 소방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것을 밝혔다.
차준영 객원기자 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