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달성문화재단·도심재생문화재단·수성문화재단·대구동구문화재단·경주문화재단·창원문화재단·김해문화재단·거제시문화예술재단·사천문화재단·고래문화재단·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및 청송군, 청송문화원 관계자 등 14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문화진흥법,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 2020 수립 등 변화하는 지역문화정책 환경에 따라 밀접하게 맞닿은 지역문화재단 간 네트워크 강화와 시행계획 수립에 따른 협력 및 필요사항 등을 점검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미팅 내용 및 일정공유, 시·도 문화재단대표자 호의 및 광역문화재단과의 협력방안, 권역별 당면과제 및 회원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