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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달 맞춤형 민원복지 서비스 및 희망복지 사업 추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5-06-04 17: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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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지난 3행복배달 맞춤형 민원복지서비스사업의 활성화 방안 강구와 희망복지사업의 적극 추진 및 우체국 집배원들의 사기앙양을 위해 창녕우체국 소속 전 집배원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3124일 정부3.0사업의 일환으로 창녕군과 창녕우체구간 협업을 통해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발견한 독거노인들의 생활실태, 가로등고장과 도로파손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등 주민불편과 위험사항 등을 지자체에 제보하고, 거동불편인에게 민원서류를 배달하는 등 우편 집배원을 활용한 농어촌지역 민원·돌봄 서비스 행복배달 빨간자전거 사업추진 의 활성화 를 위해 그간의 추진상황 점검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집배원 간 화합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 하창구 민원봉사과장은 독거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민원복지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여 복지 사각지대 를 사전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집배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 시 주민생활지원과 성혜경 희망복지담당주사도 함께동석하여 평소에 집배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며 우편물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군내 복지사각지대 에서 열악한 환경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나 장기결식아동 발견 등 어려움을 격고있는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 제보 해 줌으로서 어려움들을 사전에 해결해 나갈수 있도록 창녕군 가치데이 희망복지사업 의 활성화를 위해 집배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보업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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