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송군 일대 과수재배 지역에서 결실이 불량해 재배농민에게 심각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농민을 보호하려고 만든 정책이 도리어 더 큰 상처로 돌아오는 현실에서 지역의 과수재배 농가들의 불만과 분노가 상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송군의회는 지역농업인과 영세 과수 농가들에 대한 대책 수립과 농작물재해보험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여 줄 것을 촉구·건의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