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부터 진행된 노르딕 워킹클럽은 신청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영강체육공원에서 매주 2회씩 운영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출석률이 높은 참여자와 체력이 향상된 참여자 총15명을 선발해 시상식을 가졌고, 문경시민의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문화의 거리에서 걷기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노르딕 워킹클럽에 참여했던 한 시민은 "영강체육공원의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함께 걸었던 노르딕워킹클럽은 신체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건강 걷기를 위해 중앙공원에서 야간워킹교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제2기 노르딕워킹클럽 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