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영미 강사(경상여중 교사)는 자녀를 키워 본 경험,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본 생생한 경험과 에피소드를 그대로 전하면서 나는 내 아이에게 바라는게 없다면서도 부모의 바램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나열해 가자 참석한 부모들은 박수를 치며 공감대를 보였다.
연수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부모라면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심정은 같겠지만 오늘 확실히 배웠다”, “부모 스스로가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지켜보고 돌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김경애 원장은 "공동교육과정 운영 중심유치원인 안동꿈터에서는 6월에도 심폐소생술을 비롯하여 안전과 관련된 학부모 연수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