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귀농학교는 귀농귀촌인이 창녕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관련 교육 및 정보를 교류하고, 귀농귀촌인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까지 운영되는 생태귀농학교는 창녕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새로 전입한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총15차 100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조금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농업기술센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농지은행 사업소개 및 농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지역주민과의 화합, 블로그 마케팅 판매성공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오이, 고추 등의 농장을 방문하여 비닐하우스 짓기 체험을 하고, 신지식인들의 귀농성공법 강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정책과 과장은 “창녕군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귀농귀촌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여러분들의 조기정착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9월에도 교육이 있을 예정이므로 창녕군에 귀농·귀촌을 희망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055-521-6622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