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21일, 창녕군 대합면에 위치한 세아베스틸 창녕공장에서 공장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화재피난대피 및 소소심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백형환 소방서장은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 체제 확립을 위한 훈련인 만큼 전문 교육팀을 운영해 활발한 소방안전교육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소심'이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의 줄임말로 도민들이 화재 등 각종 사고 시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소방안전상식이다.
차준영 객원기자 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