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개원 33주년을 맞아 기념일인 20일에 태어난 오씨 부부를 비롯한 8명 부부와 아기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이번 깜짝이벤트 주인공은 총 8명으로(여아 5명, 남아 3명) 출산은 자연분만이 7명으로 대부분이었고 제왕절개 분만은 1명이었으며, 산모 거주지역은 안동, 영주, 봉화, 서울, 경기 등에 주소지를 두고 있었다.
안동병원은 생일이 같은 아기의 축복하고 탄생의 기쁨을 맞은 부부에게 축하의 뜻으로 아기용품과 건강용품, 가족사진촬영권, 축하꽃바구니 등 100여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안동병원 1982년 5월20일 134병상으로 개원해 올해 33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3개병원 1,900여병상 규모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