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20일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관내 주요사찰인 관룡사(창녕읍 옥천리소재)를 방문하여 안전의식 고취와 자율적 안전관리를 위해 주지스님과 화재예방상담(FPC)을 실시했다.
이번 FPC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취약요인 사전 지도 조치와 관계자 안전마인드를 고취해 안전한 행사가 될수 있도록 사전 예방활동을 펼친 것이다.
백형환 창녕소방서장은 현장안전지도를 통해 촛불,연등사용시 화재위험 요소 사전제거 및 자체순찰 강화, 사찰주변 소각행위 금지 및 각종 행사구조물 안전관리, 사찰관계자에 의한 자체점검 및 방문객 안전조치를 실시하여 석가탄신일에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차준영 객원기자 loveme7911@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