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번 약정을 통해 향후 2년간(재심사1회 포함)원칠황에서 신규채용한 근로자 6명의 인건비 중90~80%인 1억5천500만원을 지원한다.
농업회사법인 ㈜원칠황은 문경시 산양면 우본에서 송고버섯, 발효차 및 특허를 보유한 옻나무 기생 칠황버섯을 재배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지난해 4억원의 매출을 올린 우량기업이다.
이원용 대표는 "문경시의 이번 인건비 지원으로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15년에는 매출액이 25%이상 늘어난 5억원 이상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일자리가 있는 활기찬 도시 문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소득증대가 가능한 좋은 일자리가 창출돼야한다"면서 "현재 7개인 사회적기업을 계속 육성해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