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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시대, 손님맞이가 중요하다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5-05-14 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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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식업 안동지부, 친절·청결운동 결의대회 및 위생교육 개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안동시지부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안동지역의 일반음식점 영업주 1천여명을 대상으로 신도청시대 손님맞이 친절·청결운동 결의대회와 및 위생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위생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부터 식중독예방 전문강사로 위촉받은 김문년 안동시 보건위생과 식품안전담당이 식품위생법령과 신도청시대 손님맞이 친절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정낙현 가톨릭상지대학교 교수가 식품안전관리와 식중독예방에 대한 교육과 김대희 농산물품질관리원 팀장의 원산지표시제 관련 홍보와 교육을 진행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도청시대를 맞이해 보다 친절한 손님맞이와 함께 식생활문화개선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올바른 외식문화 정착과 관광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김봉일 안동시지부장은 "안동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청결하고, 착한 가격 실천으로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을 만들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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